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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아스팔트 대구.경북도 조사해야

이성훈 기자 입력 2011-11-08 14:43:15 조회수 1

서울 주택가 인근 도로 2곳에서
방사성 물질이 허용 권고치 이상 검출되고
올해 초 경주와 포항 시내 도로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방사성 물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등 환경.시민 단체들은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아스팔트가
전국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최근 5년간 재포장된
아스팔트 도로에 대한 전수 조사와
방사능 수치를 조사해 시민들에게 알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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