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 378명의 공무원들이
깨끗한 정치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3천 백여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기탁했습니다.
경산시는 최근 시청의 인사.인허가
비리 의혹으로 여러 사람이 검찰 수사를 받고 시민에 걱정을 끼쳐 이번 정치 후원금 기탁을 계기로 자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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