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은
정부가 규제를 완화하는 쪽으로
법을 손질하고 있다며
선점을 위해 낙동강 둔치 골프장 건설을
빨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2014년까지 지산동 낙동강 둔치
55만㎡에 60억 원을 들여 18홀 규모의
친환경 골프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하지만 환경오염과
두루미 서식지 파괴를 우려한
시민단체의 반발을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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