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저축은행 인수를 위해 실사작업에 나섰던
국내 최대 대부업체인 러시앤 캐시가
부당이자를 받아온 사실이 적발돼
영업정지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MS 저축은행 매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러시앤 캐시의 영업정지 여부는
다음 달 결정될 전망이지만 금융당국이
러시앤 캐시의 저축은행 인수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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