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배영수 선수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선뜻 경북대 병원에 천 만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삼성의 기둥 투수인 만큼
통 큰 선행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삼성라이온즈 배영수 선수
"평소 병원을 오가다가 저소득 아이들이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못 받는걸 알았습니다.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일이라
생색내고 싶지 않았는데..."라며
세간의 칭찬이 부담스럽다는 반응이었어요.
네~~ 실력도 에이스, 마음 씀씀이도
에이스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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