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복 디자이너인 박태복 씨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2011년도 대한민국명장 섬유분야
한복 직종에 명장으로 선정됐습니다.
박태복 명장은 1993년 한복연구원을 개업해
18년 동안 한복의 보급과 기술개발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일시장려금 2천만 원과 함께
동일직종에 근무하는 동안
매년 계속종사 격려금을 받게 되고
해외 선진국 산업시찰 특전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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