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서 뛰다
최근 국내 복귀를 선언한 이승엽 선수가
김포공항을 통해 영구 귀국했습니다.
이승엽은 작년 12월 오릭스와 2년 계약을
맺었지만, 지난 달 18일 시즌 종료 후
남은 계약을 포기하기로 구단과 합의한 뒤
일본 생활을 정리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자유계약 신분으로 지바 롯데와
계약해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이승엽은
현재 모든 구단과 접촉할 수 있지만
사실상 친정팀 삼성 복귀가 유력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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