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1일 세계 길의 날을 맞아
외씨버선길 트레킹 행사가
봉화-영월 구간에서 1박2일 동안 열립니다.
이번 트레킹은 오는 11일 오전,
봉화군 춘양면 두내마을 춘양목 체험관을
출발해 다음 날 영월군 김삿갓문학관까지
이틀 동안 30km를 걷는 행사입니다.
이번 트레킹은 청송-영양-봉화-영월을 잇는
외씨버선길 170km 가운데 마지막 구간인
봉화-영월구간 완공을 기념해 열리는 것이며,
참가신청은 세계유교문화축전 조직위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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