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넌버벌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
대구 봉산문화회관과 동성로 야외무대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타악, 마술, 마임 등이 잘 어울려
프랑스 아비뇽축제에 사상 최초로 위원장
초청을 받아 화제를 모았던 '추격자'와
국내 처음으로 축구를 소재로 한 퍼포먼스인
'하이킥'이 개막작으로 공연됩니다.
또 지역 공연팀 '매구'의 '타악 2011'과
계명대 연극예술과 교수팀의 '앨리스' 등
두 편의 지역작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축제기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는
국내 최고의 비보이들이 실력을 겨루는
비보이 배틀대회, 거리 댄스 등
다양한 거리 공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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