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입식 시기와 양식 깊이를 조절해
멍게 폐사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양식법이 개발됐습니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는
종묘 입식 시기를 넉 달 늦추고
폐사가 많은 5월에서 8월까지
종묘를 깊은 바다에 키우자
40에서 80%에 이르던 멍게 폐사율이
10% 이하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 내 멍게 양식장은 218건에
면적은 695헥타르이고, 천여 명의 어민들은
멍게 양식으로 연간 20억에서 100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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