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자연재해 위험이 높은
제방과 교량 등 7곳에 대해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내년에는
서면 심곡과 안강 칠평, 내남 이조리 등
3곳에 대해 16억 원을 들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14년까지 정비사업을 끝낼 계획입니다.
경주시의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에는
885억 원이 필요하고,
이 가운데 국비가 60%, 도비는 12%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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