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내년에 천500억원을 들여
고령으로 은퇴하거나 농촌을 떠나려는
농업인의 농지를 매입해 농지가 필요한
농업인에게 장기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올해도 천500억원의 예산으로
670ha를 매입해 이 가운데 611ha를 임대했으며 나머지 59ha에 대해선 임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농지를 매도하거나 임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농어촌공사 본사나 지역본부 등
93개 지사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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