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비준안에 대한 여야간 이견으로
직권상정 가능성이 커지면서 농민단체가
상경투쟁에 나서는 등 반대움직임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농민회는 지역 국회원들을 상대로
비준반대 서약을 할 것을 압박하고 있으며
비준에 찬성한 의원에 대해서는 낙선운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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