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35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대상에는
해마다 효자,효부, 선행자를 발굴해 시상해 온
조광제 보화원 이사장이 선정됐고
본상에는
지역사회개발부문에 주칠석 성림TNT대표이사,
사회봉사부문에 이석현 치과의사,
선행.효행부문에 최문숙 씨가
선정됐습니다.
대구광역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난 1977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모두 95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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