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의 불모지인 대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핵심 역할을 해 온
문동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4년간의 대구 조직위 생활을 청산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는데요
문동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라는 미션을
완수했다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지금도
지난 여름을 생각하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자부합니다"하면서
그 감동을 여전히 잊지 못했는데요.
네...대구대회에서 쌓았던 노하우를
평창에도 잘 전수해
또 한번의 기적을 일궈 내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