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풍양 조 씨 후손들이,
400년 전 검간 조정 선생이 받은 교지 등
보물로 지정된 선생 관련 문화재를
상주박물관에 기탁했습니다.
앞서 후손들은 정유재란 당시
곽재우 장군과 함께 싸운 701명의 명단 등
역시 보물급 문화재 6점을 상주박물관에
기탁한 바 있습니다.
2007년 문을 연 상주박물관에
지역 문화재 기탁이 잇따르면서 현재 보관 중인
국가지정 문화재는 81점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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