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정구가 제14회 문경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남녀 단체와 개인전 우승을
휩쓸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지난 29일
문경시민정구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20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대표팀도 일본을 2-0으로 눌러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튿날 열린 개인전 결승에서도
문경시청의 김동훈과 농협 김애경 선수가
각각 남녀 단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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