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백문창 교수팀이
약물 등이 인체에 들어 왔을 때
유전자, 단백질, 대사물질들의 변화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오믹스 기술을 이용해
항암제인 시스플라틴의 간독성 여부를 진단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 방법은 추후 제약회사의 개발 비용과
환자의 의료비용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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