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의원 20여 명과
해군 관계자 20여 명은
어제 강원도 동해시
해군 제1함대 사령부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독도의 실효적 지배와 재난·재해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자매결연이
"일본의 영유권 도발에 맞서
민·군이 협력하는 모범적 사례"라면서
앞으로 독도 수호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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