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독도에서 첫 '공무원 회의'가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독도의 달을 맞아
내일 독도 서도 주민숙소에서
도와 동해안 5개 시군의 해양수산과장 등
공무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회의를 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와 수산자원 관리방안,해양 정책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독도 물양장에서는
'독도사랑 이영희 한복패션쇼'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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