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가운데 핵심인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오늘 대구혁신도시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출연한 연구시설과 편의시설을 짓는 기공식을 갖고
단지 조성사업의 닻을 올리게 됐는데요.
김영기 대구시 첨복기획팀장
"첨복단지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거죠.
대구 하면 자동차 부품과 섬유가 대표적인
산업인데, 이제는 의료산업이 대구의 새로운
신성장 산업으로 떠오를 겁니다" 하면서
첨복단지에 적지 않은 기대를 나타냈어요.
네... 장밋빛 전망이 기대대로 현실이 될 건지, 아니면 시작만 그럴 듯한 용두사미로
전락할지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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