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2기 외국인 소셜미디어단이
오늘 오전 발대식을 갖고
공식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중국과 베트남 등
9개 나라 24명의 유학생으로 구성된
외국인 소셜 미디어 단은
대구문화를 직접 체험한 뒤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국에 대구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외국인 소셜미디어단은
발대식에 이어
대구의 근대역사 문화투어를 하고
약령시에서 한약재 썰기 등
한방 체험행사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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