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 한 간부가
탈북여성 예술봉사단 여성들에게
부적절한 관계를 강요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대구시당이 수사를 촉구하고 나서는 등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대구시당의 한 관계자
"재보궐선거가 한창인 시기에
이렇게 민감한 사안이 터져 정말 난감합니다. 자체 조사를 벌여 탈당조치에 나서는 등
해결은 했지만..."하며
당혹스런 표정을 지었어요.
네, 집권여당의 핵심지역인 만큼
당직도 돈만 낸다고 무턱대고 줘서는
안된다는 사실이 또 한번 증명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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