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처음 분양한
대구혁신도시의 상업·주차장 용지 등
스물 세 필지 2만 5천여 제곱미터가
지난달 하순부터 열흘 만에 팔렸습니다.
매각 대금만 300억 원으로
올해 매각된 730억 원의 41%에 해당돼
가파른 매각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최근 공공기관 이전이 확정되고,
착공이 잇따르면서 단지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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