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철근 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세계철강협회는 올해 세계 철강 소비량은
지난해보다 6.5% 증가한
13억 9천 8백만 톤에 이르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5.4% 증가한
14억 7천만 톤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협회는 선진국의 철강 소비는 침체국면을 맞고있지만, 아시아와 남미 등의 신흥국을 중심으로 철강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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