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 간부가
탈북여성 예술봉사단원들에게
부적절한 관계를 강요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대구시당은 "경찰이 철저한 수사로
탈북여성들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대구상담센터는
"이 간부가 예술단원 10여 명 가운데
7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했다는 문제제기가 있어 자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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