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승엽 선수가
"8년 동안 일본 야구를 경험해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며 "이적에 걸림돌이 없다면
국내 야구로 복귀해 새로운 목표를 위해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승엽은 지난 해 12월 오릭스와 2년 계약을
맺어 현재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내년 연봉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계약 해지를
요구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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