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조선시대 우암 송시열,
다산 정약용 등이 유배를 왔던
남구 장기면 일대에 오는 2013년까지
유배지 체험촌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유배지 체험촌은 장기면 마현리 일대
1만 5천㎡의 터에 주거지와 체험관 등으로
꾸며집니다.
장기면에는 조선시대 우암 송시열이 4년간
유배생활을 하며 죽림서원이 세워졌고,
정약용도 220일간 유배생활을 하는 등
조선시대 100여명의 선비들이 유배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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