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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완공된 포스코 글로벌 안전센터가
최근 체험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안전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한 체험교육 현장을
김병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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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글로벌 안전센터의 산업안전 체험장.
근로자들이 안전벨트를 맨 채 추락하는 상황을 체험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추락사고의 위험성을 생생하게 실감합니다.
◀INT▶박성부/포스코 직원
(체험해보니 안전벨트 중요성 절감)
전기 스파크로 인한 폭발 사고의 위험성을
실험을 통해서 직접 보여주기도 합니다.
4D 영상관에서는 생산현장에서 안전활동의
중요성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생활안전 체험장에서는 포스코 페밀리 직원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승용차를 이용해서 반드시 안전벨트를
매야하는 이유를 실감하게 합니다.
(S/U-이 안전센터의 특징은 실제 상황과 거의 비슷한 상태에서 재미있게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포스코는 글로벌 안전센터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에도 크게 기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INT▶배기홍/포스코 안전혁신 사무국장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조성 기여)
포스코는 또 앞으로 자체 개발한 안전활동
기법을 지역의 다른 기업들과 공유키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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