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서당 창건 450주년을 맞아
도산서원 고유제와 한국국학진흥원의
특별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거행된 고유제에는
퇴계선생 후손과 유림 등이 참석해 퇴계선생이 말년에 학문과 제자양성을 위해
손수 지은 서당의 건립취지를 되새겼습니다.
또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의
특별전시회에는 '선조유묵과 성재일기' 등
퇴계선생과 문인에 관련된 자료 60여 점이
일반에 소개됐습니다.
이 전시회는 내년 1월 15일까지
90일 동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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