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의료 서비스 기반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경북지역 인구 천 명 당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사 수는 지난 2009년 기준으로
1.69명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서울 3.3명의 절반 수준이고
대구 2.65명에 비해서도
극히 열악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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