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기르는 한우 수가
사상 최대치로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초 기준 경북의 한우 수는
62만 4천여 마리로 전 분기보다
7천여 마리 늘었고, 가구당 마릿수도
16.9마리로 전분기보다 0.4마리 늘었습니다.
이는 국내 한우 수의 22.4%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최근 산지 가격의
하락세에 따라 농민들이 출하를
늦추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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