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자신의 승용차로
도로에 누워있던 40대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경기도 수원시 28살 김모 씨를
범행 42일 만에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 30일 새벽 1시 반 쯤
영주시 휴천동 주택가 길에 누워있던
43살 이모 씨를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범행 직후 경기도 평택에서
차량의 휠과 타이어를 교체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원에서 42일 만에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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