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수 250여 명에 5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사단법인 대구서예가협회를 이끌 제 39대
이사장으로 서예가 사공홍주 씨가
선출됐는데요.
신임 사공홍주 대구서예가협회장
"대구서예가상을 제정하고 협회전 활성화와
서예 대축제 개최 등을 통해 대구 서예의
르네상스를 열어가겠습니다"이러면서
당선 소감을 밝혔어요.
네,대구를 섬유의 도시니 메디시티니,
컬러풀 도시니 별칭이 많습니다만 여기에
붓글씨 도시로 별칭을 하나 추가해 보는 것도
좋지 않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