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앱 개발 테스트 베드 사업을 유치해
앱 개발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앱 개발 테스트 베드는
앱 개발 중 일어나는 오류를 사전에
테스트 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과 장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중구 공평동 아이디어 파크에 들어서고
대구디지털산업 진흥원이 운영하게 됩니다.
앱 개발 테스트 베드 유치에는
전국 광역자치단들이 참여해
대구와 서울,부산,광주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