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의 대중음악 축제인
2011아시아송 페스티벌이
오늘 오후 6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와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 태국 등
아시아 6개 나라 최고의 아티스트
13개 팀이 참가합니다.
대구시는 시민교통 편의를 위해
신매역에서 대구 스타디움까지 셔틀버스 15대를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행하고
범물동이 종점인 시내버스 4개 노선도
오후 5시부터 대구 스타디움까지 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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