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
대구 스타디움 견학을 연계한
'팔공산 단풍 투어' 상품을 출시해
일본인 관광객 천여 명을 유치했습니다.
대구시가 일본권 전담 여행사와 함께
후쿠오카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한 이 상품은
대구 스타디움과 팔공산,
임진왜란때 귀화한 일본인 장수의 위폐를
모신 녹동서원 등을 둘러보는
2박 3일 일정으로
현재까지 937명이 예약을 마쳤고
이 달 말까지 천 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 일본인 관광객들은 오는 17일부터
한 달동안 대구를 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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