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감소해
만 가구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미분양 아파트는 9천 861 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0% 가량 감소했고,
전달 대비 2.9% 줄었습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가
0.1%에 불과했고,
60제곱미터 초과 85제곱미터 이하가 22.9%,
85제곱미터 초과가 77%로
대형 아파트의 비중이
4분의 3을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감소추세는
전세가격 불안정으로
실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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