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7개 선거구에서 치러지는
10.26 재보궐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대구 서구청장 보궐선거 지원유세에
나섭니다.
홍 대표는 오늘 오후
한나라당 강성호 대구 서구청장 후보와 함께
서구지역 양로원과 재래시장을 찾아
대규모 선거유세를 나서 강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에 맞선 친박연합 신점식 후보는
비산네거리 등에서 거리연설을 펼치는 등
조직력보다는 서구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발로 뛰는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9명의 칠곡군수 후보들도
거리유세와 출정식을 갖는 등
후보마다 이름 알리기와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고,
수성구 대구시의원 후보 8명도
저마다 지역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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