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하원이 한미 FTA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지역에서도 한미 FTA체결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은 자동차 부품과 섬유, 전자, 안경 등 수출업체들이 관세 인하나 철폐로
FTA 효과를 크게 기대하고 있는 반면
농축산 분야에서는
쇠고기와 돼지고기 수입 등으로 적지 않은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과 전문가들은 국회에서
한미FTA 최종 비준을 하기 전에
업종별로 특혜관세를 받기 위한 교육을 받고
전담조직을 만들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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