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K2 공군기지 인근 주민들의
소음피해배상 소송에서 발생한
지연이자 반환을 위한 비상대책위와
소송 대리인인 최종민 변호사 측이
첫 만남을 가졌지만
지연이자의 85~100% 반환을 주장한
비대위 요구를 최 변호사 측이 거부함에 따라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한편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최종민 변호사를 피진정인 신분으로 불러
수임 경위와 약정서를 2차례나 작성한 배경,
주민들이 약정서 내용을 알지 못한 이유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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