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엿새간 열린
영주 풍기인삼축제에 관광객 103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삼축제를 잠정 평가한 영주시는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과 주요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10만 명이 증가한
103만 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축제기간 인삼판매 부스 등을 운영해
2백억 원어치의 인삼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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