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과 수확철을 맞아
산악 안전사고와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최근 3년간 국립공원에서 일어난 산악 사고를 분석한 결과
10월에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해
전체의 14%인 312명이 다치거나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농기계 안전사고도 최근 3년간
전체 사상자의 17% 가량이 10월에 집중돼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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