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서당 창건 45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나흘 동안 안동과 서울에서
고유제와 특별전, 학술강연회가 열립니다.
고유제는 18일 오전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거행되며
'경의 마음으로 사람을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유교문화박물관의 특별전시회에는
보물 584호인 '선조유묵' 등 퇴계선생과
문인에 대한 자료 60여점이 일반에 소개됩니다.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학술강연회는 '퇴계 이황에게서 사람다움의
길을 배우자'를 주제로 국내외 퇴계학자들의
관련 논문이 발표됩니다.
도산서당은 1561년 퇴계선생이 말년에
학문과 제자양성을 위해 손수 설계해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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