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릉도 관광객이 지난 10일자로 3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울릉도 관광객은 지난 1987년 11만 명에서
점차 늘어나 1996년 20만 명을 넘어섰으며,
2009년 27만 2천여 명이 찾아 최대 기록을
세웠지만 지난해에는 23만 5천여 명으로
떨어졌습니다.
올 들어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은
성인봉 단풍 트레킹 코스를 비롯해 옛길 걷기 코스 등을 개설해 울릉 관광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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