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 동안 대구 경북지역의 사과 재배
농가와 면적이 크게 줄고 배는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사과 재배 농가는 620가구로
1990년에 비해 34%,경상북도 사과재배 농가는
2만3천 가구로 55%가 줄었으며
재배 면적 역시 35%와 30%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같은 기간 배 재배 농가는 크게 늘어
대구는 509%, 경북은 87%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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