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홍수방지 제방과
생태탐방로 레미콘에서도 또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오늘
4대강 사업장인 안동시 남후면 단호리
낙동강에 설치된 홍수방지제방의
보조기층재에서 석면사문석이 사용됐고
시료를 분석한 결과 0.5%의 농도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생태탐방로를 조성하면서
사문석을 원료로 한 콘크리트 레미콘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제의 레미콘은 안동지역의 한 공장에서
납품한 것으로 사문석을 골재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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