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최근들어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문제에서부터
한국 뇌연구원 사업참여 ,
도청지 후적지 개발 등 현안마다
불협화음이 터져 나오고 있어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은데요.
권기일 대구시의원
"대구.경북의 공조가 가시적 성과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상황은 상생이 아니라
지역 이기주의에 따라 서로 경쟁하거나
좀 심할 때에는 방해하는 관계가 돼 버렸어요" 하면서 대구 ·경북의 관계가 예전만 같지
않다고 걱정했어요.
네... 만나면 한 뿌리라면서 상생을 외치지만, 눈앞의 이해관계를 두고서는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니
제대로 된 공조가 될리가 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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