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권 중소기업인들이 참여한
남미 시장개척단이 98만 달러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최근 대경권 중소기업인 15명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이 콜롬비아와 페루를 찾아 연 수출상담회를 통해 98만 5천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85건
487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리고
현지 정부기관이나 지원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도 올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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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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