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13개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포항 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대책위는
발전소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대책위는 포항시청과 우현사거리,
형산오거리에서 발전소 최종 후보지를
결정하는 다음 달 4일까지 1인 시위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대책위는 화력발전소 건설지역에서 이미
다양한 환경 오염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발전소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기 위해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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